• 황의조 멀티골에 보르도 시즌 첫 승리


프랑스 프로축구 지롱댕 보르도의 황의조 선수가 시즌 첫 득점을 포함해 멀티 골을 터뜨리며 팀을 첫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황의조 선수는 오늘 프랑스 생테티엔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선제골과 결승 골을 책임지며 보르도에 2-1 승리를 안겼습니다.

클레르몽과의 정규리그 개막전에 결장한 뒤 마르세유와 2라운드부터 꼬박 선발 출전해온 황의조 선수는 개막 6경기, 출전 5경기 만에 시즌 첫 골을 넣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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