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대통령 "남북 유엔 동시가입 30년,…갈 길 많이남아"


문재인 대통령은 남북한 유엔 동시가입 30주년인 오늘(17일) "30년 전 남북한은 유엔 동시가입을 통해 국제적 대화와 협력의 첫걸음을 뗐다"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SNS 글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그 해 `세계 평화의 날` 남북 대표가 유엔 총회장에서 세계 평화와 번영을 향한 인류 공동의 여정에 동참하겠다고 다짐하며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한 의지를 만방에 알렸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구축을 위해 아직도 가야 할 길이 많이 남아 있다"며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한 노력에 유엔과 유엔 회원국 모두의 성원을 염원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진=청와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TBS 유투브 구독하기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Traffic Broadcastin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