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명, '대장동 공방 2차전' 국토위 국감 준비

조주연 기자

piseek@tbs.seoul.kr

2021-10-19 07:17

프린트 good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국회 국토위 국정감사를 하루 앞둔 오늘(19일) 외부 일정없이 `대장동 2차 공방전`을 준비합니다.

    이 후보는 어제(18일) 행안위의 경기도 국감에 이어 내일(20일) 열리는 국토위 국감에서도 대장동 사업에 따른 개발이익 환수 조치 등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기회로 삼겠다는 방침입니다.

    이 후보는 또 민간 업체들의 막대한 개발이익을 100% 환수하지 못하게 된 배경에는 과거 야당의 조직적 방해가 있었다는 점을 부각하고, 부동산 개발 이익 환수를 위한 제도 정비 방안도 밝힐 전망입니다.

    아울러 한때 측근으로 알려진 과거 성남시 직원의 부패 혐의 연루 등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할 예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good 카카오톡 페이스북 링크

더 많은 기사 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Traffic Broadcastin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