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문대통령, 10일 기업인 만나 탄소중립 논의

유민호 기자

mino@tbs.seoul.kr

2021-12-08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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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재인 대통령이 모레(10일) 청와대에서 경제단체 수장과 에너지 부문 기업인을 초청해 '탄소중립 선도기업 초청 전략보고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2050 대한민국 탄소중립 비전' 선포 1주년을 맞아 준비한 것으로, 탄소중립에 선도적인 역할을 한 기업들을 격려하고 전폭적인 지원의지를 표명하기 위한 것이라고 청와대는 설명했습니다.

    보고회에서는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산업·에너지 탄소중립 대전환 비전과 전략'을 주제로 보고를 할 예정입니다.

    기업 측에서는 대한상공회의소의 최태원 회장이 대표로 발언을 할 예정으로 구자열 한국무역협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이 행사장을 찾습니다.

    김기남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회장, 정호영 LG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장, 정승일 한국전력공사 대표이사 사장도 참석합니다.

    청와대는 "기업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정부가 함께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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