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산구, 땅밑 도로함몰 원인 '공동' 74곳 복구 마무리

서울 용산구는 최근 특별교부세 3억원을 들여 도로함몰의 원인이 되는 큰 빈 공간 이른바 공동 74곳의 복구공사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용산구는 지난해 6∼9월 서울 자치구 가운데 처음으로 3D 지표투과레이더를 활용해 효창원로, 임정로 등 주요 이면도로 12곳 56.5km 구간에서 탐사를 한 결과 공동 74곳을 발견했습니다.

용산구는 올해도 지난달부터 이태원로55길 등 23곳에 대한 공동 탐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공동 발생 주원인인 하수관로 정비공사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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