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내일부터 예비군-민방위 등 얀센 백신 접종 시작

국윤진 기자

tbsfact@tbs.seoul.kr

2021-06-09 06:54

프린트 4
  •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에 이어 얀센 백신이 이번 주부터 접종 현장에 투입됩니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30세 이상 60세 미만 예비군과 민방위 대원, 국방·외교 관련자 등 약 89만4천 명이 내일(10일)부터 얀센 백신을 맞는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러스 벡터' 계열의 얀센 백신은 2회 접종해야 하는 다른 제품과 달리 한 번만 맞으면 접종이 완료됩니다.

    접종은 이달 20일까지 동네 병·의원 등 지정된 위탁 의료기관에서 이뤄집니다.

    백신 잔여량이 생기면 60세 이상 고령층에 우선 배정되고, 고령층의 당일 접종이 어려울 경우 네이버·카카오 앱으로 접종 신청을 받을 예정입니다.

    앞서 질병관리청은 얀센 백신 101만2천8백 명분 가운데 90만 명분만 예약받고 나머지 11만여 명분은 예비 물량으로 남겨뒀는데, 향후 접종 상황에 따라 이 물량을 추가로 쓸 수도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4 카카오톡 페이스북 링크

더 많은 기사 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Media Foundation T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