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감 사흘째…정무위 '대장동'·복지위 '위드코로나' 논의

국윤진 기자

tbsfact@tbs.seoul.kr

2021-10-06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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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는 오늘(6일) 정무위원회 등 6개 상임위원회에서 사흘째 국정감사를 이어갑니다.

    여야는 정국 최대 이슈인 대장동 의혹을 두고 치열한 공방을 벌일 전망입니다.

    특히 금융위원회를 대상으로 한 정무위 국감에서는 대장지구 개발사업 시행사인 화천대유의 수상한 자금흐름이 집중 조명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밖에 가계부채 관리와 대출규제 문제, 카카오와 네이버 등 공룡 플랫폼 기업의 골목상권 침해 논란 등도 쟁점입니다.

    기재위의 기획재정부 조세정책 부문 감사에서는 문재인 정부의 종합부동산세·재산세 등 부동산 관련 세제 정책이 도마 위에 오를 것으로 관측됩니다.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을 대상으로 하는 보건복지위 감사에서는 코로나19 방역과 백신 수급 현황이 중요 의제로 단계적 일상회복, '위드 코로나' 도입방안에 대한 논의도 오갈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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