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여행업협회와 함께 단계적 일상 회복 조치에 발맞춰 국내 여행상품 할인지원 사업인 `토닥토닥 치유 여행`을 1년 여만에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문체부는 코로나19로 힘든 여행사를 돕고 지역관광에 기여하는 차원에서 최대 16만원
한도 내에서 여행상품 가격의 40%까지 지원합니다.
여행상품 할인권은 1인 1회 제공되며 국내 할인상품 전용 누리집 `투어비스` 또는 `네이버`에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여행 할인권은 오늘(9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운영되는 여행상품에 적용됩니다.
문체부는 앞서 이번 할인권으로 이용할 수 있는 여행상품 500여개를 여행사 대상 공모 절차를 거쳐 선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