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오늘 50만 수능 수험생 예비소집…`시험장·선택과목` 꼭 확인해야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3-11-15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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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하루 앞둔 오늘(15일) 예비소집이 진행됩니다.

    15일 교육부에 따르면 내일(16일) 수능을 치를 수험생은 모두 50만 4,588명입니다.

    교육부는 오늘 예비소집에 수험생들이 꼭 참석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특히 시험 당일 아침에 시험장을 잘못 찾아가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미리 수험표에 나온 시험장 위치를 확인하고, 수험표에 기재된 본인의 선택과목도 확인해달라고 거듭 요청했습니다.

    시험 당일은 수험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갖고 오전 8시 1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합니다.

    휴대전화, 스마트기기, 통신(블루투스) 기능이 있는 이어폰, 전자담배 등 모든 전자기기는 시험장에 반입할 수 없습니다.

    반입한 경우 1교시 시작 전 `전원을 끄고` 제출해야 합니다.

    올해는 2020년부터 이어진 네 번째 `코로나 수능`이지만, 방역기준 완화로 코로나19 확진자나 유증상자도 일반 수험생과 같은 교실에서 수능을 치릅니다.

    다만, 확진자는 시험장에 별도로 마련된 장소에서 점심을 먹는 것이 권고됩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코로나19 확진자의 경우 KF94,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KF80 이상의 보건용 마스크를 쓸 것을 적극 권고했습니다.

    수능 문답지 13일 안전하게 대구 도착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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