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시 기후동행카드에 '구리시' 참여…8호선 전구간 가능

조주연 기자

piseek@tbs.seoul.kr

2024-08-02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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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구리시 기후동행카드 업무 협약 <사진=서울시>

    경기도 구리 시민도 서울 대중교통 무제한 정기 이용권 '기후동행카드'를 앞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서울시는 오늘(2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구리시와 '서울시-구리시 기후동행카드 사업 참여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백경현 구리시장, 김희갑 서울시 교통기획관, 여호현 구리시 도시개발교통국장 등이 참석해 양 도시 간 광역교통 협력체계 강화를 논의하고, 실무 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이에 따라 구리시민은 오는 10일 예정된 별내선 개통일부터 별내선 6개 역사를 포함해 8호선까지, 24개 전 역사에서 '기후동행카드'를 이용해 승하차할 수 있게 됩니다.

    서울시는 구리시에 위치한 경의중앙선 구리역과 경춘선 갈매역 2개 역사에서도 기후동행카드가 적용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 코레일 등과 협의를 서두르겠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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