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년 처음 열린 전국빵지자랑은 전국 각지의 농수축산물이 모이는 가락몰의 특성을 살린 전국 빵 축제로, 전국의 내로라하는 빵집들이 대거 참여합니다.
올해는 서울 15개, 경기 3개, 강원 3개, 대전 1개 등 도두 22개 유명 빵집이 참여합니다.
속초의 '베이커리가루', 강릉의 '팡파미유', 춘천의 '파머스가든' 등 지역 명물 빵집이 지난해 이어 참여하고, 수원의 빵명문가 '코른베르그', 성남의 천하제빵 아메리칸 치킨쉐프 '크랙크랙' 등도 올해 처음 참가합니다.
이와 함께 인디밴드 공연, 버블&매직쇼, 빵 풍선 오마카세, 캐리커처, 페이스페인팅 등, 가족단위로 방문한 서울시민들이 추억거리를 만들 만한 행사들이 다양하게 준비돼 있습니다.
축제에 참가한 시민들을 위해서 성심당 케이크, 빵 소비쿠폰, 가락몰 상품권 등 경품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