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원오 '시민이 걷고 싶은 도시' 만들겠다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05-0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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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인 정원호 후보는 서울을 '시민이 걷고 싶은 도시'로 만들겠다며 이를 위한 구체적인 구상을 내놓았습니다.

    캠프 관계자는 서울시가 지정한 보행 위험지역 515곳 중 지난해 9월 현재 차량 방호울타리가 설치된 구간은 79곳 뿐이라며, 보행자 보행자 밀집지역에 대한 안전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과 한국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고령자의 운전 증가, 음주운전 등으로 지난해 보행자 사망자는 1년 전(920명)보다 0.7% 늘어난 926명이었습니다.

    정원오 후보는 버스정류장, 지하철역, 업무지역 등 보행자가 많은 곳마다 특수 볼라드와 안전펜스를 촘촘히 설치해 차량 돌진 사고에 대비하는 등 시민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길을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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