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 관악구 상가건물서 화재…40대 심정지 이송

곽자연 기자

bodokwak@tbs.seoul.kr

2026-05-0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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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9 <사진=연합뉴스>

    오늘(6일) 오전 10시쯤 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2층짜리 상가건물에서 불이 나 4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폭발이 있었다"는 신고를 받고 인력 68명과 장비 21대를 투입해 불이 난지 약 25분 만인 10시 25분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발화 지점과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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