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구윤철 부총리 "오피스텔 단기공급 검토…법인도 주담대 유용 점검"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5-15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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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상경제본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및 부동산관계장관회의 <사진=재정경제부 제공>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오피스텔 등 비아파트를 포함해 입주 가능한 주택을 단기에 공급해 국민의 주거 안정을 재고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구 부총리는 오늘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부동산관계장관회의에서, 주택 시장 안정을 위해 "신속한 공급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잘 인식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구 부총리는 또 부동산 시장 교란을 막기 위해
    상반기 중 사업자 대출의 용도 외 유용 점검 체계를 개선해 금융회사 자체 점검 대상을 법인으로까지 확대하고 모든 주택담보대출 소액 대출까지 촘촘히 점검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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