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향후 10년 일자리…수의사·간호사 증가, 통역가·비서 감소 예상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5-18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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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으로 10년간 수의사와 간호사 등의 일자리는 늘어나지만, 통역가와 비서 등의 일자리는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고용노동부 한국고용정보원은 이런 내용이 담긴 '2025∼2035 정성적 일자리 전망'을 발간했습니다. 

    보고서는 4개 직군, 205개 직업의 일자리 증감을 예측한 것으로, 증가로 예측된 직업은 수의사, 간호사, 리치료사, 영상녹화·편집 기사, 반려동물미용사, 요양보호사·간병인 등 9개입니다. 

    현재보다 다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 직업은 통역가·비서·사진기자·웨딩플래너·베이비시터·검표원 등 12개입니다. 

    이밖에 의사와 한의사 등 47개 직업은 '다소 증가', 약사, 기자 등 114개 직업은 '현 상태 유지'로 예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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