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6월 가동…이용료 140만원~전액 지원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5-19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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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가 산후조리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도입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4곳이 다음 달부터 본격 운영됩니다.

    서울시는 도봉구 마미캠프산후조리원, 양천구 팰리스산후조리원, 강서구 르베르쏘산후조리원, 강동구 퍼스트스마일산후조리원 등 4곳을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으로 선정하고, 다음 달 8일부터 1년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현황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설치해 운영하는 기존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민간 시설의 운영 전문성을 활용하면서 공공의 지원과 관리를 결합한 방식입니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이용대상·요금

    2주 기준 표준 이용요금은 390만원이지만, 서울시가 이용 대상에 따라 최소 140만원, 최대 전액을 지원해 실제 이용료는 대폭 낮아집니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은 이용료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고, 다자녀·다태아 산모에게는 추가 지원 혜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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