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정부, 건설사고조사위 구성…원인조사·재발장지책 마련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5-27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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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소문고가 붕괴사고 현장 <사진=연합뉴스>

    정부가 서소문고가차도 철거현장 붕괴사고와 관련해 건설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원인조사에 나섭니다.

    국토교통부 김병태 철도국장은 사고 현장에서 진행한 브리핑에서 오늘 중으로 건설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조사위원회를 중심으로 사고 원인 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에 따라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국장은 이어 철도 복구 작업은 이번 주중에 끝내는 걸 목표로 하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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