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 대통령 "허위사실 유포, 반드시 찾아내 엄단"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6-02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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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통령 엑스 계정 캡쳐  


    이재명 대통령은 "고의적 허위 사실을 유포해 사회 혼란과 경제 피해를 야기하는 행위는 반드시 찾아내 엄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엑스에 '정부가 달러를 강제 매각할 것'이라는 내용의 가짜뉴스 유포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 대상 10명의 신원을 특정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공공에 피해를 주는 허위 사실 유포는 표현의 자유도 아니고, 포용의 대상도 아니"라며 "장난이나 놀이로 했더라도 엄벌 돼야 할 중대범죄와 마찬가지"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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