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투표지 부족' 수사본부, 투표관리원 9명 참고인 조사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6-18 10:12

프린트 good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 규명을 위해 구성된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당시 투표소에서 근무한 공무원들을 대거 소환했습니다.

    합수본은 본투표일에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서울지역 투표소에서 용지 배부 등의 업무를 담당한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9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했습니다.

    합수본은 이들을 상대로 투표 당일 상황과 용지 부족 사태 발생 이후 선관위의 대응 등을 확인할 방침입니다.

    투표관리원들에 대한 조사가 마무리되면 선관위 직원들에 대한 소환 조사도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good 카카오톡 페이스북 링크

더 많은 기사 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Media Foundation T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