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5월 경상흑자 386.1억달러…반도체 수출 호조에 역대 최대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7-08 08:19

프린트 good
  • 반도체 수출 호조로 지난 5월 우리나라가 국제 교역에서 60조원에 가까운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올해 5월 경상수지가 386억1천만달러, 약 58조6천억원 흑자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월간 기준으로 직전 최대인 지난 3월 379억3천만달러을 뛰어넘는 역대 최대 흑자 규모입니다.

    특히 수출은 컴퓨터 주변기기가 249.4%, 반도체가 167.7%, 석유제품이 49.1%, 화공품이 11% 늘어나면서 1년 전보다 62.9% 급증했습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good 카카오톡 페이스북 링크

더 많은 기사 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Media Foundation T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