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시, 영등포구 도림동 133-1 일대 신속통합기획 확정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09-09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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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는 영등포구 도림동 133-1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신안산선 도림사거리역 신설과 다수의 정비사업 등 지역 변화와 기후 변화에 대비하는 역세권 주거단지 조성이 본격화됩니다.

    서울시는 "대상지는 가로숲 공원과 쾌적한 보행 공간을 품은 최고 45층, 약 1,600세대 규모 명품 주거단지로 대전환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대상지는 1960년대 영등포 준공업지역의 배후 주거지로 형성된 이후 영등포역 일대 공장이적지 개발, 남측 신길재정비촉진지구 등 주변 개발에서 소외돼 저층 노후 주거지로 남아있는 곳입니다.

    서울시, 도림동 133-1 일대 신속통합기획 확정 <사진=서울시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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