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09-30 10:40
국토부 관계자는 "그간 정부의 건축 규제 완화 및 금융·세제 패키지 지원 등에 힘입어 공급 선행지표인 인허가가 서울 등 규제지역 중심으로 뚜렷한 개선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특히 서울은 현 추세가 지속되면 연말까지 연간 장기평균인 6만 3,000가구 이상을 달성할 전망"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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