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효 기간이 지난 약, 더 이상 먹지 않는 약 어디에 버리시나요?
어디에 버려야 할지 몰라서, 또는 귀찮아서 쓰레기통이나 하수구에 무심코 버릴 수 있는 약들.
그러나 그냥 버리면 환경 오염은 물론, 다시 우리 입으로 돌아올 수 있어 더욱 위험한 약들입니다.
취재하고 남은 약들을 백창은 기자와 김초롱 기자가 직접 약국에 가져가 봤습니다.
사상 최초 기자들의 약 ASMR도 같이 들어보시죠.
기자 백창은 김초롱
촬영 차지원 고광현 허경민
편집 이아름
▶한강 물에 비아그라가? 약을 무심코 버리면 생기는 일들
https://www.youtube.com/watch?v=Vo_9ZGUuf4Q
▶[뉴스 덤] 한강-비아그라 미스터리, 진실은 이렇다
http://tbs.seoul.kr/news/newsView.do?typ_800=6&idx_800=3438612&seq_800=20431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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