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설 연휴 마지막 날 귀경길 정체, 저녁 8시 넘겨 해소 전망

이강훈 기자

ygh83@tbs.seoul.kr

2023-01-2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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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속도로 정체 <사진=연합뉴스>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24일) 막바지 귀경길에 오른 차량으로 전국 고속도로에서 부분적으로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오후 6시 출발을 기준으로 요금소 간 소요 시간은 부산에서 서울 4시간 30분, 목포에서 서울 3시간 40분, 강릉에서 서울 2시간 50분으로 예상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저녁 8시를 넘기면서 어느 정도 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오늘 전국의 통행 차량은 약 432만대 규모로 예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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