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용산역 연결]짧은 연휴 마치고 다시 일상으로…귀경객들로 기차역 붐벼

최양지 기자

y570@tbs.seoul.kr

2023-01-23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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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경객으로 붐비는 용산역<사진=TBS>]
      
    【 앵커멘트 】
    연휴 막바지인 오늘 기차역에는 귀경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용산역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최양지 기자!

    【 기자 】

    네, 용산역에 나와 있습니다.

    설 연휴 사흘째인 오늘, 고향에서 짧지만 값진 연휴를 보내고 돌아오는 귀경객들의 발걸음이 이른 아침부터 이어졌습니다.

    열차에서 내리는 귀경객들의 양손에는 고향에서 가져온 선물들이 가득했습니다.

    오늘(23일) 오후 4시 기준 KTX 상행선 열차 예매율은 93.1%를 기록했습니다.

    경부선 94.3%, 호남선 97.6%, 전라선 99.9%로 사실상 매진 상태입니다.

    반면 서울에서 지방으로 가는 열차의 평균 예매율은 62.8%로 여유가 있습니다.

    고속버스도 비교적 많은 사람들이 이용해 서울로 올라오는 고속버스 전체 노선의 예매율은 81.7%입니다.

    코레일은 설 연휴가 끝나는 내일(24일)까지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합니다.

    연휴 5일 동안 열차는 평소 대비 운행 횟수를 늘려 하루 평균 709회 운행합니다.

    거리두기는 풀렸지만 코로나19 방역 대책도 계속됩니다.

    열차 안에서 음식을 먹을 수는 있지만, 이외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지금까지 용산역에서 TBS 최양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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