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우리동네 후보] 동대문구 윤종일

강경지 기자

201303044@seoul.go.kr

2022-04-04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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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TBS는 서울시장과 구청장, 교육감 후보자들의 면면을 서면 인터뷰를 통해 살펴보고 있습니다. 후보들에 대한 유권자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이를 통해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을 돕자는 취지입니다. 서면 인터뷰는 중앙선관위에 등록된 연락처를 중심으로 진행했고 참여를 원하는 후보자는 이메일(tbsvoting@naver.com)로 신청하면 됩니다. 인터뷰 내용 중 후보의 주장은 TBS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편집자주>


    1. 출마 이유는

    지난 40여년을 동대문에서 주민의 건강을 지켜드리기 위해 약국을 운영하며 구민 여러분과 함께해 왔습니다. 남다른 도전정신과 추진력으로 ‘전국청년약사회장’을 거쳐 ‘서울시의원’에 당선돼 주민들의 복리 증진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쳤습니다. ‘동대문구약사회장’으로 재임하면서 34만 동대문구민의 건강과 전염병 퇴치에 앞장섰습니다. 또한 17년 동안 ‘동대문문화원’ 감사와 문화원장으로 일하면서 다양한 문화 행사와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수준 높고 다양한 문화 체험과 향유를 위해 노력해왔다고 자부합니다. ‘동대문 사랑 40년, 미래를 활짝 여는 구청장’을 기치로 동대문 부흥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 새로운 희망의 문을 열기 위해 동대문구청장에 출마합니다.


    2. 민선 7기 구정을 평가한다면

    첫째, 보다 체계적이고 촘촘한 방역망 구축을 위해 ‘감염병 전담 기구’를 설치하고 장안·답십리·전농동에 ‘보건지소’를 만들어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둘째, 서울 동북권의 새로운 랜드마크로서 교통과 물류의 중심지가 될 청량리 개발을 견인해 ‘찾아오는 동대문구, 살고싶은 동대문구’를 만들고, 침체된 지역경제와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서울약령시와 제기동, 청량리 일대의 전통시장 현대화를 촉진하며 관광명소로 육성하겠습니다. 셋째, 청년도시 동대문구를 위해 ‘청년 창업센터’와 ‘구청장 직속 맞춤형 청년 일자리센터’를 설립해 청년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청량리와 홍릉을 중심으로 동부 서울의 청년문화 중심지를 조성하겠습니다.

    [동대문구청장 예비후보 윤종일]  


    3. 대표공약은

    문화가 꽃피고 구민의 삶이 풍요로운 살맛나는 동대문구를 만들겠습니다.


    4. 대표공약 실행방안은


    동대문에는 변변한 전문 공연장 하나 없습니다. 구민과 함께 공연, 강연도 하고 연구도 할 수 있는 ‘문화예술의 전당’ 건립을 반드시 이뤄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 활동과 향유를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5. 반드시 당선돼야 하는 이유를 한 단어나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전국청년약사회장과 동대문구약사회장, 동대문문화원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구민의 육체적 건강은 물론 정서적 풍요로움까지 보살펴 삶을 윤택하게 할 자신이 있습니다.

    [동대문구청장 예비후보 윤종일]  



    자신을 잘 나타내는 슬로건 또는 해시태그

    동대문 사랑 40년, 미래를 활짝 여는 구청장!


    자신의 블로그나 유튜브 채널 소개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people/%EC%9C%A4%EC%A2%85%EC%9D%BC/100021085834362/
    유튜브(온종일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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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https://blog.naver.com/yun-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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