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노인을 위한 일자리는 없다?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2-07-1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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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상욱의 우리동네 라이브 7/14(목)]

    노인 인구 900만 시대.

    고령층의 68%는 일 하길 원한다지만 노인 일자리의 대부분은 비정규직에 청소, 돌봄, 경비와 같은 단순한 업무입니다.

    서울시는 2025년까지 어르신·중장년 일자리를 10만 개 이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지만 현실은 어느 자치구에 사느냐에 따라 일자리의 수도, 종류도, 임금도, 수행기관도 제각각인 상황.

    자세한 내용 [변상욱의 우리동네라이브]에서 짚어봅니다.

    #변상욱 #우리동네라이브 #서울시 #노인일자리 #시니어일자리 #어르신일자리 #자치구 #TBS #지혜롬기자 #서효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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