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공간정보 특성화대학'에 경희대·인하대 등 8곳 신규 지정

김하은 기자

hani@tbs.seoul.kr

2022-06-06 11:35

프린트 12
  • [경희대학교 <사진=경희대/뉴시스>]

    국토교통부는 경희대와 인하대, 전북대 등 8개 대학을 '공간정보 특성화 대학교'로 신규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간정보 특성화대학 사업은 정부가 공간정보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4년제 대학교 8곳을 특성화 대학으로 지정해 3년간 모두 45억 원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지금까지 4년제 대학은 특성화 학교로 운영하지 않았습니다.

    선정된 특성화 대학교는 빅데이터, 인공지능, 드론 등 대학별 특성에 맞는 혁신 과제를 선정해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인재 양성 사업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공간정보 분야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현재 18개의 특성화 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그동안 1,402명의 전문 인력을 배출했습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에 사업 대상을 4년제 대학으로 확대해 연간 320명의 관련 인재를 추가로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12 카카오톡 페이스북 링크

더 많은 기사 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Media Foundation T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