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집중호우에 서울 23개 하천 출입 통제

최양지 기자

y570@tbs.seoul.kr

2023-07-11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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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입을 통제한 서울 청계천 <사진=연합뉴스>]  

    오늘(11일) 오전 서울 서남권(강서·관악·양천·구로·동작·영등포·금천)을 제외한 전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되면서 서울시는 청계천·도림천·고덕천 등 23개 하천의 출입을 통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서초구 반포, 마포구 망원1 등 시내 9곳의 빗물펌프장을 가동했습니다.

    서울시 전 부서와 산하 기관에는 호우 대비 재해취약지역 등의 안전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는 공문을 보냈습니다.

    현재 서울 지역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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