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성동글로벌경영고 창업동아리 수익 전액 기부

최가영 기자

going1225@tbs.seoul.kr

2024-01-09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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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동글로벌고등학교 학생들 기부<사진=적십자사>] 

    서울 성동글로벌경영고등학교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쿠키 판매 수익을 기부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는 성동글로벌경영고등학교 창업동아리 '소소들' 학생 14명이 지난 크리스마스에 만들어 판 쿠키 판매 수익 23만 원을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전액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적십자사는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위기가정을 돕는 적십자 희망성금에 기부금을 포함해 지원할 예정입니다.

    성동글로벌경영고 학생들은 "적십자 헌혈과 구호활동이 생각나 기부를 함께 결정했다"며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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