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와 국토부, 국가철도공단이 광역급행철도, GTX-A 노선 삼성역 구간 기둥 철근 누락 시공 오류와 관련해 최적의 보강 방안을 검토하기 위한 용역에 착수합니다.
'보강방안 적정성 검토 용역'은 한국콘크리트학회가 수행하고, 국토부와 서울시, 국가철도공단, 건설사, GTX-A 노선 민자사업자인 SG레일, 유지 보수를 담당하는 코레일 등 관계 기관도 모두 검토 과정에 참여합니다.
용역에서는 보강공사와 열차 운행의 병행 가능성, 열차 진동이 보강 성능에 미치는 영향을 우선 검토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