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시 평생교육이용권 9∼27일 모집…소득 관계없이 19세 이상 누구나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7-08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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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는 내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2차 지원자' 2천51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모집 인원은 일반 이용권 1천918명, 30세 이상 디지털 평생교육 수요자를 대상으로 하는 디지털 이용권 296명, 65세 이상 노인 이용권 148명, 19세 이상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장애인 이용권 156명 등입니다.

    이 가운데 일반 이용권은 이번 지원부터 소득 기준이 폐지돼 19세 이상 서울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일반·디지털·노인 이용권은 서울시 평생교육이용권 웹사이트(www.lllcard.kr/seoul)에서, 장애인 이용권은 정부24(www.gov.kr)에서 각각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35만원의 이용권을 받아 826곳의 교육기관에서 자격증·어학·창업·인문학 등 강좌 수강료와 교재비로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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