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시 올해 모범납세자 30만8,000명…금리 인하 등 혜택

조주연 기자

piseek@tbs.seoul.kr

2024-02-2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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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모범납세자 선정 <이미지=서울시>
     
    서울시는 다음 달 3일 제58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온 모범납세자 30만 8,122명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모범납세자는 개인 29만 4,430명과 법인 만 3,692곳을 합친 것으로 지난해 세금 납부자의 4.2%에 해당합니다.

    지난해보다 2만 5,378명 늘었습니다.

    모범납세자에게는 시 금고인 신한은행 대출 시 최대 0.5%의 금리인하와 수수료 20여 종 면제, 서울신용보증재단 보증심사 시 신용평가등급 1등급 상향 등의 혜택이 주어집니다.

    모범납세자 중 세입 기여도와 지역사회 공헌도가 높은 유공납세자 147명은 추가로 1년간 서울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면제·3년간 세무조사 면제·징수 유예 시 납세담보 면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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