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를 이틀 앞두고 여야 서울시장 후보들이 서울 전역을 누비며 마지막 총력전에 나섭니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사진=정원오 캠프 제공>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정 후보가 남은 선거운동 기간, 1분 1초까지 활용해 서울의 골목골목을 누빌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정 후보는 오늘 동대문 청과시장을 시작으로, 서울역, 돈의동 쪽방촌, 현대아울렛 가산점, 구로디지털단지, 강남구 포시에스빌딩 등을 잇따라 방문합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사진=오세훈 캠프 제공>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오 후보가 오늘 12개 자치구, 내일(2일) 13개 자치구를 방문해 시민들을 만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오 후보는 오늘 광화문역에서 출발해 오전에는 성북구 등 강북권을, 오후에는 중랑구 등 동북권, 저녁에는 강동구 등 강남권을 잇따라 방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