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경찰, 서소문 고가 철거 시공사 4명 입건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6-01 12:11

프린트 good
  • 경찰이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공사 시공업체 관계자 4명을 피의자로 입건했습니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정례간담회에서 시공사의 현장소장급 직원을 비롯한 안전 관리·책임자 등 모두 4명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청장은 "관련 자료를 분석한 뒤 필요한 조사를 할 것"이라며 "국민 생명이 희생된 중요한 사건이기 때문에 엄정한 수사를 진행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압수수색이 사전투표 첫날 집행돼 선거 개입 의도가 있는 게 아니냐는 야권의 지적에는 "다른 고려 없이 순수하게 수사 측면에서 압수수색을 했다"고 반박했습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good 카카오톡 페이스북 링크

더 많은 기사 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Media Foundation T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