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청계천·광화문·서울광장서 QR코드 찍으면 전자책 펴진다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6-10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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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광장과 광화문, 청계천에 마련된 서울야외도서관에서 종이책뿐 아니라 전자책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서울시는 온라인 서점 예스24와 협력해 위치 기반 전자책 서비스 '크레마클럽 QR'을 서울야외도서관 3개 거점에서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운영 장소는 책읽는 서울광장, 광화문 책마당, 책읽는 맑은냇가 등 3곳입니다.

    이용자는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서울야외도서관 현장 책바구니 등에 비치된 QR코드를 휴대전화로 촬영한 뒤 GPS 기반 위치 인증을 마치면 전자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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