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성숙 총리 후보자, '모두의 창업' 정보유출에 "책임 통감"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6-22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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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는 중소벤처기업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책임을 통감한다"며 "걱정과 불편을 겪은 이용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말했습니다.

    중기부 장관인 한성숙 후보자는 오늘 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에 출근하면서 "정부를 믿고 창업에 도전해준 여러분들의 신뢰를 지켜드리지 못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한 후보자는 이어 "이번 사고와 관련해 사전에 제기된 여러 우려와 시스템 구축·운영 과정의 전반도 면밀히 살피고 필요한 조치가 적시에 이뤄졌는지, 관리 감독에 부족한 점이 없었는지도 철저히 확인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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