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압구정2구역이 최고 66층, 2천381가구 규모 주거단지로 재탄생합니다.
서울시는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2 재건축사업'을 조건부 의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압구정 2~5구역 재건축 사업 중 2구역이 처음 시 통함심의 문턱을 넘으면서 압구정 일대 재건축 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대상지는 한강과 가까운 강남구 압구정동 434번지 일대로, 면적은 19만 2천910.5㎡ 규모입니다.
이번 결정으로 압구정2구역은 한강과 연결된 최고 66층·2천381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재탄생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