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시 31만호 주택공급 속도전…부시장이 정비사업 직접 챙긴다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7-10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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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가 2031년까지 주택 31만호 착공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공정관리 주체를 부시장급으로 격상합니다.

    서울시는 오늘 김성보 행정2부시장 주재로 25개 자치구와 함께 정비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특별 공정촉진회의'를 개최합니다.

    이번 회의는 서울시 총괄 공정촉진책임관을 기존 건축기획관에서 행정2부시장으로 격상한 뒤 처음 열리는 회의입니다.

    서울시는 민선 9기 주택공급 핵심 목표인 '2031년까지 31만호 착공'을 달성하기 위해 정비사업 공정관리 체계를 한층 더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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