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시, 소규모 정비사업 전자투표·총회 도입시 최대 300만원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7-13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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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가 모아주택 등 소규모 정비사업으로 전자투표·온라인총회 지원을 확대합니다.

    서울시는 그동안 대규모 정비사업 위주로 적용했던 디지털 총회 지원책을 소규모 정비사업으로 넓히고, 올해 20개 내외 조합을 선정해 예산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자투표와 온라인 총회 비용의 50% 이내를 지원하며 조합별 지원 한도는 최대 300만원입니다.

    신청 대상은 서울 시내 모아주택 등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조합 중 내년 1분기 안으로 총회를 열 계획이 있는 곳입니다.

    오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해당 자치구 정비사업 부서로 신청하면 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cleanup.seoul.go.kr)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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