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무더위 속 폐지줍는 어르신 안부 살핀다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7-16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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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다음 달 31일까지 무더위 속 폐지를 줍는 어르신 1천명을 대상으로 집중 돌봄 캠페인 '여름애(愛) 나눔-무더위를 무(無)더위로'를 전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전역에서 자원봉사자 600여명이 직접 골목길을 찾아 어르신들을 만나고 안부를 살피고, 챙 넓은 모자와 방석, 부채, 생수 등 폭염 예방 물품도 지원합니다.

    센터는 "어르신들이 고된 일상에도 소외되지 않고 안전하게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따뜻한 손길을 넓혀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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