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사흘째…붕괴 가능성 속 진화 총력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7-20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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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큰불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32물류센터에서 그제(18일) 아침 6시54분에 시작된 불이 아직도 꺼지지 않았습니다. 

    인천소방본부는 건물 붕괴 위험 가능성에 따른 현장 안전을 확보하면서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당초 소방 당국은 어젯밤 초기 진화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지만, 센터에 각종 가연성 물질이 많은 데다 내부 구조가 복잡해 진화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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