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서울시의회 1기 대변인 임명장 수여식 <사진=서울시의회>
서울시의회 이인애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이 제12대 서울시의회 1기 대변인으로 임명됐습니다.
이 의원은 현재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대변인으로 활동하며 정책과 현장의 목소리를 정확하고 진정성 있게 전달하는 소통 역량을 인정받았습니다.
이인애 의원은 "주권자인 서울시민의 부르심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대변인은 의회의 입이기 이전에 시민의 목소리를 전하는 통로인 만큼, 시민주권의 최전선에서 뛰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의회 대변인은 의회의 주요 정책을 발표하고, 의회의 공식 입장을 대외적으로 표명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서울특별시의회 대변인 설치규정'에 따라 대변인은 3명 이내에서 의장이 임명하며, 임기는 1일부터 1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