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열기 식히는 도로 물청소 <사진=연합뉴스> 이런 가운데 서울시는 폭염 대응 위기경보 수준을 '경계(2단계)'로 유지하면서 폭염 종합지원상황실을 8개 반으로 확대해 폭염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노숙인·쪽방촌 등 취약계층 보호, 무더위 쉼터 운영, 야외 근로자 안전 관리 등 분야별 대책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도심 내 물안개 분사 장치 187곳과 열 식힘 도로 14곳을 가동하고, 주요 도로에 물청소차를 투입해 물을 뿌려 도심 열기를 식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