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왕산 스카이워크 <사진=서울시>
서울시는 정원도시서울 월간 매거진 '공백(0·100)' 8월호를 '밤의 공원' 특집으로 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특집호에는 민선 9기 시정 비전인 '야간경제 활성화'와 관련한 공원의 밤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야경 명소가 담긴 볼거리, 여름밤 문화 프로그램 등 즐길거리, 공원 인근 전통시장·골목상권 먹거리 등을 담아냈습니다.
생활권 가까이에 있는 명소별 위치와 인근 먹거리 정보를 참고해 저녁 나들이 코스를 계획해볼 수 있도록 도왔다고 서울시는 설명했다.

서울시는 이와 함께 내일부터 17일까지 '서울 공원의 밤' 사진 공모를 11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합니다.
서울시내 공원과 산, 정원에서 촬영한 밤 풍경을 나누기 위한 행사로, 서울시민 누구나 1인 2점 이내로 응모할 수 있습니다.
선정작은 9월 1일 발행 예정인 공백 9월호에 촬영자의 이름과 함께 실리며, 동의를 거쳐 서울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정원도시 홍보물에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