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8-11 07:57
이에 앞서 이란 대통령실은 이슬람혁명수비대에서 역대 최장수 총사령관을 지낸 초강경파 인사인 모흐센 최고지도자 군사고문이 이란 최고 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으로 임명됐다고 발표했습니다.이란의 이런 움직임은 최근 또다시 불거진 모즈타바 위독설을 진화하고 건재함을 과시하기 위한 메시지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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