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시, 어린이·청소년 수상안전체험교실 운영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8-11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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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는 반포수난구조대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수상안전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 119특수구조단과 미래한강본부가 진행하는 교육은 수상안전 이론부터 일상 도구를 활용한 구조 체험, 익수자 응급처치까지 다양하게 구성됐습니다.

    현장에는 실제 수난구조대의 구조 장비가 전시되며, 구조보트 승선 체험도 진행됩니다.

    교육에는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 어린이·청소년 300명이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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