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공예박물관은 다음달 1∼11일 공예가 작업실과 창작공간을 방문하는 특별 행사 '공박위크 2026: 체크인 공방'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산 자락부터 경기 고양·수원시, 제주도 등에 위치한 작업실을 단순히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작가와 함께 공예품을 만들어보며 창작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공박위크의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며, 참가신청은 내일(25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yeyak.seoul.go.kr)에서 하면 됩니다.
자세한 정보는 서울공예박물관 홈페이지(craftmuseum.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