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선관위 특검, 서초동에 임시사무실…업무 개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8-2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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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을 수사하는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이 오늘 임시 사무실을 차리고 업무를 시작합니다.

    선관위 특검팀은 서울 서초동의 한 빌딩에 임시 사무실을 마련했으며, 오늘 오후부터 업무를 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태한 특검은 조만간 특별검사보 인선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수사팀 구성에 나서는 등 수사 채비를 서두를 것으로 전망입니다.

    선관위 특검팀 수사 대상은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과 투표 통계 조작을 비롯해 선관위 관계자들의 외유성 출장, 부정 채용·승진 특혜, 수의계약 특혜와 업체 유착 등 12개 의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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