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기후동행패스 9월1일 출시…신규카드 무상 교환 이벤트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8-2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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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는 정부의 '모두의카드'에 서울시민을 위한 특화서비스를 더한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를 다음달 1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음달 1일부터 10월2일까지 25일간(일요일·공휴일 제외) 서울역, 시청역, 잠실역 등 이용객이 많은 주요 지하철역 12곳에서 기후동행패스 홍보부스를 운영합니다.

    현장 홍보부스에서는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기간이 만료된 실물 카드를 반납하면 새롭게 출시된 기후동행패스 카드로 교환해 주는 1:1 무상 교환·수거 행사를 진행합니다.

    이미 K-패스․모두의카드를 이용하고 있는 시민은 별도로 '기후동행패스'로 변경하지 않아도 K-패스 회원가입 시 서울시 거주지 인증을 완료한 경우 기후동행패스 특화 서비스를 자동으로 적용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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